꼭대기, 바닥, 발치 top. peak. bottom. foot, 시작, 중간, 끝 beginning, middle, end라는 말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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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p1_50: top,peak,bottom,foot 그리고 beginning,middle,end



■Top,Peak 어감을 비교해서 익혀보면,
top[탚]은 가변적인 어감없이, 위쪽.아래쪽에서 위쪽끝.꼭대기 라는 어감의 말이고,
peak[피크]는 수.량.정도.수준... 등과 같이 가변적인 것이, 계속 올라가서 최대치.꼭지점까지 올라가 있는 상태 또는 그 최대치.꼭지점... 이라는 어감의 말이고,
이런 어감을 확장해서>> 뾰족한 산봉우리...에서 처럼. 뾰족하다.제일높다.. 라는 어감으로 말할 때는 top대신에 peak라고 말한다. 그러면,

건물의 꼭대기: 건물의 높이가 줄었다.늘었다 하지 않으니까,
=> the top of the building
최대 교통량: 도로에 교통량은 줄었다.늘었다 하니까,
=> the peak of traffic
산꼭대기: 산의 높이는 줄었다.늘었다 하지 않으니까,
=> the top of a mountain
뾰족한 산꼭때기.제일높은 산꼭대기... 라는 어감으로 말하고 싶으면
=> the peak of the mountain
파티의 절정: 파티 분위기가 서서히 무르익어서 꼭지에 이르니까,
=> the peak of the party


■Top,Bottom,Foot 어감을 비교해서 익혀보면,

▶bottom[바텀]은 위.아래에서 아래쪽 끝 이라는 어감으로 top의 상대말이고,
수.량.정도.수준... 등과 같이 가변적인 것이, 계속 내려가서 최저치.바닥점까지 내려간 상태 또는 그 최저치.바닥점 이라는 어감으로 peak의 상대말이고,
확장해서>> 더 이상 내려갈 수 없는 끝 => 도로.길.땅... 등의 끝 이란 어감으로 end[엔드]의 상대말이다.

▶foot[풑]는 발이란 말이니까, 산.언덕.사다리.계단... 등의 발치라는 말이고, bottom과 비슷한말이지만, 어감차이는 있다.

2페이지 상단.하단   => the top of page two, the bottom of page two
내 책상의 맨위서랍.맨아래 서랍    *drawer[드로ㅓ:서랍]

=> the top drawer of my desk , the bottom drawer of my desk

계단의 맨위   => the top of stairs,  *stairs[스테어즈: 계단]

계단의 맨아래 => the bottom of stairs 또는 the foot of stairs

언덕 꼭대기.발치 => the top of the hill, the foot of the hill
산의 꼭대기.발치 => the top of the mountain. the foof of the mountain

▶Top,Peak,Bottom에는 '~에,~로' 라는 어감이 없으니까,
~에(at.on.in), ~로(to), ~로부터(from) 이라는 꼬리를 붙여서 말해보면,

건물꼭대기?                          =>        top of a building
건물꼭대기? ~에(at,on...)을 붙여서 => at the top of a building
                                     => on the top of a building
건물꼭대기? ~로(to)를 붙여서       => to the top of a building
건물꼭대기로부터? 부터(from)을 붙여  => from the top of a building

행사.파티... 등이 하루종일 또는 며칠간 계속될 때;
파티의 절정?                            =>        peak of the party
파티의 절정? 에(at,in,on...)을 붙여서 => at the peak of the party
                                        => on the peak of the party
                                        => in the peak of the party
파티의 절정으로? 으로(to)를 붙여서      => to the peak of the pary
파티의 절정으로부터? 부터(from)         => from the peak of the party
파티의 절정이후에? 이후에(after)        => after the peak of the party

바다의 바닥?                                =>bottom of the sea
바다의 바닥에? 에(at,on...)을 붙여서 => at the bottom of the sea
                                     => on the bottom of the sea
                                     => in the bottom of the sea
바다의 바닥으로? 으로(to)를 붙여서   => to the bottom of the sea
바다의 바닥으로부터? 부터(from)      => from the bottom of the sea

잘 좀 찾아봐라.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살펴보라고 했잖아.
Hey, I said "Look carefully from top to bottom".


■beginnig,middle,end 의 어감을 익혀보면,


▶beginning[비긴닝]= begin[비긴:시작하다]+ing => 시작하기.시작하는 것. 시작
시작한다는 말은 변화.움직임이 시작한다는 말이니까, 그런 어감으로 '시작.출발'이란 말이고,
▶end[엔드]는 움직임.변화가 있는 것은 물론이고, 도로끝 과 같이 움직임이 없는 것... 등등에 두루두루 널리 쓰이는 말이어서, 무리없이 편하게 쓸 수 있고,
▶middle[미들]은 beginning.end와 대응하는 어감으로 '중심.가운데'라는 말.

영화의
시작(시작점.시작부분) => the beginning of the film
중간.가운데(부분)     => the middle of the film
끝(부분)              => the end of the film
영화의 시작부분을 놓치면(못보면) => I missed the beginning of the film.

수업의
시작(부분)  => the beginning of the lesson
중간.가운데 => the middle of the lesson
끝          => the end of the lesson.
수업중간에 뭐 먹지마. => Never chop in the middle of the lesson.

줄의
시작 => the beginning of the row
중간 => the middle of the row
끝   => the end of the row
줄 끝에 있었어. => I was at the end of the row.

▶beginning, middle, end에는 ~에.~로.~로부터...라는 어감이 없으니까,
at,on,in 그리고 from,to,를 붙여서 어감을 익혀보면,

이 책의 시작(부분)에? => at the beginning of this book
이 책의 끝(부분)에?   => at the end of this book
이 책의 중간(부분)에? => at the middle of this book
at대신에 on을 붙이면 어감은? in을 붙이면 어감은? from을 붙이면? to를 붙이면?

경기의 시작(부분)에? => in the beginning the race
경기의 중간(부분에)? => in the middle the race
경기의 끝(부분)에?   => in the end of the race

피크시즌의 시작점에? => on the beginning of the peak season
피크시즌의 중간에?   => on the middle of the peak season
피크시즌의 끝에?     => on the end of the peak season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 to the beginning of the story
이야기의 출발점으로부터.에서 => from the beginning of the story

경기를 시작.처음부터 끝까지 다보았어.
=> I've watched the play from beginning to end.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어.
=> I've read[레드] the book from beginning to end.

자,그럼 다시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되돌아 가봅시다.
=> Now then, Let's go back to the beginning of the story.

맞아요. 도로 끝까지 곧장가서, 도로 끝에서 우회전해요.
That's right. Go to the end of the road. And turn right at the end.


■middle,center

▶middle[미들]은 시작.중간.끝, 꼭대기.중간.바닥, 앞.중간.뒤, .... 무엇을 세부분으로 보았을 때 그 중간부분을 움직임.변화의 어감없이 하는 말이고,

▶center[쎈터]는 모여들다.집중되다... 라는 움직임말이니까, 그런 어감으로 모여드는 곳.집중되는 곳.중심.집중지... 라는 어감이다.


방의 한가운데?                           => the middle of the room
방이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서 가운데 방? => the middle room
도로에 저속차선,중앙차선,추월차선   *lane[레인:항로.차선]
=> the slow lane, the middle lane, the overtaking lane
서양의 이름은, 첫째이름, 가운데 이름, 맨끝 이름 =>
=> first name, middle name, last name

사람들의 관심이 그 사건에 집중되어(쏠려) 있다.
People's interest centers on the case.
원의 중심점 => the center of a circle   *circle[써클:원]
서울의 중심(지역) => the center of Seoul
상업의 중심(지역) => the center of commerce   *commerce[카머ㅓ스:상업]

그러면,

a)the middle of Seoul 과 b) the center of Seoul의 어감차이는?

a)는 서울의 지도를 놓고 볼때, 위치상 서울의 가운데라는 어감이고, b)는 문화,상업,업무... 등등을 위해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집중되는 곳이라는 어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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